Speak as you write

2025년에 시작하는 52주 영어 문장 Challenge

Memorize one sentence per week for 1 year and see how far you can go! 

일주일에 한문장씩 외우고 올 연말에 발전한 영어 실력을 경험해 보세요!

문장 속에 우리가 배워야 하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단어, 숙어, 무조건 외워야 하는 표현, 그리고 문법까지. 영어는 문장에서 시작해서 문장으로 끝난다고 보면 되는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많이 쓰지만 영어로 하려면 팍 안 나오는 경험들은 누구나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영어적 사고를 못 하기 때문인데요. 즉, 영어로 생각하는 능력은 영어 문장 어순에 익숙해지면 생기기 시작합니다. 또한,  문장 어순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바로 쓰기에 있는데요. 다시말해, 다음과 같은 순서로 영어가 향상 됩니다.

  1. 쓰기를 통해 문장 어순 공부

  2. 문장내에서 어순과 문법 마스터, 즉 수백개의 다양한 문장을 통해 핵심 문법과 어순 정리

  3. 영어적 사고의 시작 

  4. 영어적 사고가 가능하면, 한국어로 생각하는 단계를 거치지 않고, 영어로 바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쓰기는 언어학자뿐 아니라 언어천재들도 매일 연습하며 그 중요성을 증명해 왔습니다. 이런 쓰기 공부의 핵심은 결국 speak accurately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인데요. 바로 우리가 원하는 이상적인 결과입니다.

영어 문법은 따로 문법책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 문장을 통해서 배워가야, 내가 제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한문장부터 써 봅시다. 문장 어순 이해를 시작으로  여러번 같은 문장을 써 보세요. 쓰면 쓸 수록 문장 어순이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일단, 문장을 외우면, paraphrasing (뜻은 같지만 표현만 다름) 연습을 추천합니다. 단, 초보분들은 남의 문장을 먼저 쓰기 공부하면서 어순과 문법을 정리하고, 문장을 외워질 정도로 수백개의 문장을 쓰기 연습을 한 후, paraphrasing 연습은 그 후에 시작하세요. Paraphrasing 자체가 어느정도의 Input 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자, 이렇게 쓰기 공부을 하고 나면, 문장을 거의 외워 쓸 수 있는 단계가 됩니다. 이제부터 말하기 연습을 시작하세요.

말하기 연습 요령:

  1. 집안에서 장소를 바꾸거나, 방안에서 서성이면서 연습하자. 작은 환경 변화가 장기 기억 및 외우기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2. 산책 등등 외부에서 말하기 연습도 같은 효과이다. 걸으면서 뇌가 최적화되기 때문이다.

  3. 뇌를 잠시라도 쉬게 하고 다시 말하기 연습을 하자

  4. 천천히 말하고, 저음으로 연습하자. 마음이 휠씬 안정되기 때문이다.

모든 창조는 모방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비록, 타인이 쓴 문장으로 시작은 하지만, paraphrasing 연습을 통해 훗날 멋진 문장들을 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말하기만 연습한다고 영어가 유창해 지지는 않습니다. 쓰기 + 말하기를 같이 하면서 효과적으로 말하기 실력을 키워 보세요. 그래서 speak as you write, 쓰면서 말한다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자 그러면, 다음 포스팅에 우리가 쓰기 연습할 첫문장으로 찾아 갑니다. 

Stay tu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