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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영어 문장 Challenge week 36

영어 빨리 향상시키는 방법: chunk learning (덩어리 학습) & 문장 확장의 모든 것

Week 36 Chunking & sentence expansion

하나의 문장은 작은 “덩어리(Chunk)”로 이루어져 있고, 이 덩어리들을 붙이는 감각이 사실 영어 유창성의 핵심이죠. 헷갈리는 관용어구나 수많은 단어, 숙어를 외우는 것보다 영어적 감각을 기르는 게 훨씬 더 중요한데요. 이 감각을 효과적으로 기르는 방법중에 하나가 오늘 다룰 덩어리 표현들과 이를 토대로 점점 문장을 길게 만들어 보는 연습이에요. 

이번주는 일상회화 (개인적 & 사회 생활)에서 많이 쓰는 덩어리 표현 위주로 정리를 해봤어요. 하나의 덩어리 표현을 이용해 문장을 확장해 나가는 예문들을 보고 나만의 문장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보세요. 영어 문장 스타일에 사실 정답은 없어요. 하다 보면, 나만의 스타일이 생기며, 영어공부는 결국 나만의 고유한  말하기 스타일을 찾아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보는 관점에 따라 많은 것들이 다르게 보일 수 있듯이, 더 편안하고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 까 해요. 

왜 ‘Chunk(덩어리) 학습’인가?

영어는 단어 하나하나보다 자연스럽게 함께 쓰이는 표현 단위로 익히면 영어적 감각을 기르는데 도움이 돼요. 즉, “의미 단위로 외우면” 문장을 만들 때 일일이 단어를 조합하지 않아도 되어서 덩어리 학습은 “조립식”이 아니라 “문장 블록식”으로 익히는 방법이에요. 

복습 방법은 아래에 나온 문장 구조를 가지고, 세가지 연습을 추천해요.

  1. Copywriting (필사): 

목적: 영어 문장의 구조와 표현을 익히는 데 효과적 (쓰기 입문)

방법:

  • 영어로 된 좋은 글(뉴스, 에세이, 소설, 비즈니스 문서 등)을 선택.

  • 문장을 그대로 따라 쓰며 문장 구조를 눈과 손으로 익히기.

  • 필사한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보며 발음과 억양도 체크.

  • 필사 연습 이후 아래 2 & 3 을 연습을 하세요

  1. Paraphrasing (재구성): 

목적: 같은 의미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능력 향상.

방법:

  • 짧은 문장을 읽고 의미를 이해한 후, 자신만의 언어로 다시 작성.

  • 예: I enjoy reading books. → I like to read books.

  • 원문과 비교해 뜻이 같은 지 확인하세요.

(뜻은 같은데 단어 등등 표현을 바꿔서 다시 쓰는 것. 즉 문장 구조가 달라지는 연습을 하면서 영어 어순에 더 익숙해 지고, 표현력이 늘어요) 

  1. Parallel writing (유사한 글쓰기):

목적: 특정 주제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며 글을 쓰는 능력 강화.

방법: 문장 구조를 빌려와서 뜻이 다른 문장으로 만들어 보는 연습. 좋은 문장을 읽고, 비슷한 주제로 자신만의 문장을 작성.

예: 원문이 "I haven’t seen you in ages!" (진짜 오랜만에 본다) 이라면, "I haven’t been here in ages!”(여기 진짜 오랜만에 와본다)"와 처럼 같은 구조를 이용해서 다른 뜻의 문장을 만들어보기.

주제: 자기소개, 여행 경험, 미래 계획 등을 AI 또는 다른 소스에서 구한 글의 구조를 이용해서 내용을 바꿔 보세요.

수없이 써 보고 (write)  더 수없이 말하기 (speak) 연습을 해보세요 (Speak as you write!). 이 연습을 통해서, 한국말을 거치지 않고 바로 영어로 생각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기니까요. 즉, ‘영어식 어순으로 생각하는 두뇌’를 만드는 것이 영어공부의 최고의 비결이자, 핵심이에요. 

참고로, The Weekly 수준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걱정과 염려는 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해요. 쉬운 것만 보면, 영어는 더 더디게 느니까요. 내 수준보다 좀 더 높은 재료를 보고 공부해야, 더 빨리 그 수준에 올라가니까요.  전교 1등 옆에 앉아서 공부하는 효과와 비슷하다고 이해하면, 감이 올 것 같네요.

Part 1. 감정/느낌 덩어리 표현 (Refined Emotion Talk)

  1. I’m beyond tired. (너무 피곤해)

I’m beyond tired — it’s been such a long day.

(완전히 지쳤어, 하루가 정말 길었어) 

I’m beyond tired, but I need to finish this.

(너무 피곤하지만, 이건 끝내야 해) 

  1. I’m blown away by… (정말 감탄했어)

I was blown away by your presentation.

(네 발표에 정말 감탄했어)

I’m blown away by how talented she is.

(그녀의 재능에 깜짝 놀랐어)

  1. I can’t get over~가 잊히지 않아 / 계속 놀라워

I can’t get over how beautiful that view was.

(그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잊을 수가 없어)

I still can’t get over what you said last night.

(어젯밤에 네가 한 말이 아직도 잊히질 않아)

  1. It hit me that그제서야 깨달았어

It hit me that I’d really grown up.

(나도 진짜 어른이 되었구나 하고 느꼈어)

It suddenly hit me that this is my dream job.

(문득 이게 내 꿈의 일이란 걸 깨달았어)

  1. I’m torn between A and B: A와 B 사이에서 고민돼

I’m torn between staying here and moving abroad.

(여기 남을지 해외로 나갈지 고민돼)

I’m torn between two great offers.

(둘 다 좋은 제안이라 고민 중이야)

  1. That really lifted my mood: 기분이 확 좋아졌어

Your message really lifted my mood.

 (네 메시지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

Seeing my friends lifted my mood instantly.

(친구들을 보니까 바로 기분이 좋아졌어)

  1. I’m over the moon about~에 대해서 너무 기뻐

I’m over the moon about my new job.

(새 직장 때문에 정말 기뻐)

She was over the moon when she got accepted.

(합격 소식을 듣고 정말 행복해했어)

  1. It breaks my heart to~해서 마음이 아파

It breaks my heart to see her disappointed.

(그녀가 실망한 걸 보니 마음이 아파)

It breaks my heart to say goodbye.

(작별 인사를 하려니 마음이 찢어져)

Chunk Learning 실전 팁
  • 말할 때 문장을 새로 만들지 말고 ‘붙여 쓰기’: 익숙한 덩어리 + 새로운 정보 붙이기

  • 같은 Chunk를 여러 상황에 적용해보기

  • Chunk 확장 3단계 연습: 기본형 → 정보 추가 → 감정/이유 덧붙이기

Part 2. 일상 대화 이어가기 (Natural Flow Chunks)

  1. Having said that,그렇긴 하지만

Having said that, I still think it’s worth a try.

(그렇긴 해도 시도해볼 만하다고 생각해)

It’s risky. Having said that, it could pay off.

(위험하긴 하지만, 성공할 수도 있지)

  1. Long story short,요약하자면 / 한마디로 말해서

Long story short, we got lost but found an amazing café.

(한마디로 말하면, 길을 잃었는데 멋진 카페를 찾았어)

  1. You know what I mean? 무슨 말인지 알지?

It’s frustrating, you know what I mean?

(진짜 답답하지, 무슨 말인지 알지?)

  1. To be fair, …공정하게 말하자면 / 사실 말이야

To be fair, he did warn us before.

(사실 그가 전에 경고하긴 했잖아)

  1. Come to think of it,그러고 보니 / 생각해보니

Come to think of it, I haven’t seen him in ages.

(그러고 보니, 그를 오랫동안 못 봤네)

참고: in ages는 “한참 동안 안 했음”에 감정이 묻어나는 표현. 비교해서,  in a while  그냥 “조금 오랜만” 정도로 ‘in ages’ 가 구어적인 표현으로 일상에서 자주 쓰여요!

Part 3. 친구 사이에서 자주 쓰는 Chunks (Friendly & Intimate talk) 

  1. You nailed it! 완전 잘했어!

You nailed it on the first try!

(첫 시도부터 제대로 해냈어)

That presentation? You totally nailed it.

(그 발표? 완전 잘했어) 

  1. I feel you. 공감돼 / 나도 그래

I feel you, that week was exhausting for me too.

(나도 알아, 그 주는 나도 너무 힘들었어)

  1. That’s so you. 너답다 / 역시 너야

Choosing cozy cafés — that’s so you!

(아늑한 카페 고른다니, 완전 너답다!)

  1. I’m not gonna lie,솔직히 말해서

I’m not gonna lie, I was a bit nervous.

(솔직히 나 좀 긴장했어) 

  1. You’ve got this. 넌 할 수 있어!

Come on, you’ve got this!

(할 수 있어, 자신감 가져!)

  1. What are you up to? 요즘 뭐 하고 지내?

Hey, what are you up to these days?

(요즘 뭐 하고 지내?)

  1. That cracks me up. 너무 웃겨

That meme cracks me up every time.

(그 밈 볼 때마다 빵 터져)

  1. Don’t even get me started. 그 얘기 꺼내지도 마 / 말도 마

Don’t even get me started on my boss today.

(오늘 보스 얘기는 꺼내지도 마)

여기에 있는 표현들은 정말 많이 쓰는 일상 덩어리 표현들로 저 역시 늘 쓰는 표현들이에요.

Part 4. 회사·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주 쓰는 Chunks

  1. Let’s circle back on this. 이건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자

Let’s circle back on this after the meeting.

(회의 끝나고 이건 다시 이야기하자)

  1. I’ll keep you posted. 진행 상황 알려드릴게요

I’ll keep you posted once I get the update.

(업데이트 받으면 바로 알려드릴게요)

  1. Just to clarify, 확실히 하자면 / 정확히 말하면

Just to clarify, are we meeting at 3 or 4?

(확실히 하자면, 3시에 만나는 거죠?)

  1. That’s a great point. 좋은 지적이에요

That’s a great point — I hadn’t thought of that before.

(좋은 지적이에요, 그건 생각 못 했네요. 즉 (네가 그 얘기를 꺼내기) 전에는 그런 생각 한 번도 안 해봤어) 

참고: “hadn’t” 이라고 과거완료가 온 이유는 상대방이 말한 것이 과거의 일이며 더 과거부터 말을 들은 시점까지 생각해 보지 않았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과거완료가 쓰임. 대화나 토론 중 상대가 무언가를 말했을 때 자연스러운 대응이에요. 

  1. I totally agree with you. 완전히 동의합니다

I totally agree with you on that.

(그 부분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참고: 위 문장에서 보듯이 전치사(on) 하나만 잘 써도 영어가 확 잘하게 느껴져요. 의미가 전치사 on = “~에 관해서 / ~의 부분에서” (~위에라는 평면이나 디바이스와 같이 쓰이는 쓰임 외에)

I agree with you on the importance of practice.

(연습의 중요성에 대해 너 말에 동의해)

I agree with you on most things.

(대부분의 것에 네 의견에 동의해) 

비교해서: 전치사 “about” 은 topic 수준, “on”은 구체적 포인트 수준 에서 ‘~관해서’ 라는 비슷한 의미로 쓰여요. 

예:  

I’m thinking about moving abroad. (해외로 이사 가는 걸 생각 중이야)

Did you hear about the news? (그 소식 들었어?)

Do you know about this issue? (이 문제에 대해 알아?)

  1. Could you give me a heads-up? 미리 알려줄 수 있을까요?

Could you give me a heads-up before sending the file?

(파일 보내기 전에 미리 알려줄 수 있나요?)

  1. Let’s touch base~ 다시 이야기하자 (공식적인 미팅 제안보다는 “짧게 연락·확인하자”는 가벼운 톤. ‘Touch base’ 잠깐 이야기 나누다 / 진행 상황 점검하다 / 다시 연락하다)

Let’s touch base tomorrow morning.

(내일 아침에 잠깐 이야기하자)

Let’s touch base next week about the report.

(보고서 관련해서 다음 주에 다시 얘기하자)

  1. I’ll get back to you on that. 그건 확인 후 다시 알려드릴게요

I’ll get back to you on that tomorrow.

(그건 내일 다시 연락드릴게요)

  1. We’re on the same page. 의견이 같아요 / 같은 이해를 하고 있어요

Good to know we’re on the same page.

(같은 생각이라 다행이에요)

  1. It’s a win-win situation. 서로에게 이득인 상황이에요

Collaborating with them is a win-win situation. However, we must consider the potential risks as well.

(협력은 윈윈이지만, 잠재적 위험도 고려해야 해요)

  1. Could you elaborate on that?  (그 부분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수업중에 또는 회의 중에 쓸 수 있는 세련된 표현이에요) 

Could you elaborate on that point a bit more, especially the timeline?

(그 점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특히 일정 부분에 대해서요)

이상 표현들은 회사, 학교, 공식적인 자리에서 또 이메일을 쓸 때도 정말 많이 쓰이는 표현들로, 영어 좀 하게 들리는, 그래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좋은 표현들이에요. 기본 덩어리를 이용해서 문장을 확장해 나가는 연습을 꼭 해보세요. 내가 실제로 쓸수있는 다양한 문장들을 만들고, 실감나게 이메일로 써 보는 연습도 추천해요.

단순 암기가 아니라 경험을 통해서 써 봐야 기억에 오래가는 거 아시죠? 대강 눈으로 보고 정리하거나, 남이 쓴 문장만 가지고 연습해서는 영어와 결별하는 지름길인 것도 아시죠? 한 문장이라도 내가 고민하고 쓰고, 틀리고, 다시 쓰고, 자연스러워 질때까지, 읽고, 말하기 연습을 해보세요. 이 과정에서 영어 실력이 나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올라갑니다!

정리를 하면요, 사실 chunk (덩어리 표현) 는 “알고 있다 → 자연스럽게 바로 나온다”로 바뀌는 게 핵심이라,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입에서 바로 나오게 만드는 훈련이 필요해요. 즉, 말하면서 익힌 표현을 글로 써 봄으로써 더 오래 기억되고, 글로 익힌 문장을 다시 소리내 말 하면서 ‘입에 붙이기’가 쉬워져요. 이 연습을 다음 방법으로 연습해 보세요. 

훈련법 3가지 방법을 소개해요. 

  1. Chunking 연습법

  • Chunk 한 문장을 선택
    예: It’s been ages.

  • 소리 내어 3번 말하기 (리듬 살리기)

  • 그 상황을 짧게 글로 써보기

예:
“It’s been ages since we last met. I really missed chatting with you.” (우리 마지막으로 만난 지 정말 오래됐어. 너랑 이야기하는 게 진짜 그리웠어)

  • 다시 큰 소리로 읽으며 자연스러운 억양으로 반복: 발음과 억양은 지피티같은 AI 도구를 이용해 보세요. 

2. 하루 Routine (매일 10분 루틴)

  • 5 분 말하기: 오늘의 Chunk 2~3개로 문장 만들고 말하기 연습하기

  • 5 분 쓰기: 같은 표현으로 짧은 일기 or 메모 작성

예:

덩어리 표현: I’m so done with~ (~에 진절머리가 나다 / ~은 이제 끝나다)

  1. I’m so done with today. (오늘은 이걸로 끝)

  2. I had back-to-back meetings all day. I’m so done with today!”

(하루 종일 회의만 계속했어. 오늘은 정말 이제 그만!)

이렇게 하면 생각 → 말 → 글의 연결고리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요.

3. ‘Writing to Speaking’ 전환법

  • 하루에 한 문단 정도 짧게 써보기.

  • 그 문단을 보고 핵심 Chunk만 이용해서 말하기 연습하기.

  • 익숙해지면 노트 없이 말해보기.

예:

  • 원문: “I haven’t seen my friend in ages. We should meet up soon.”

  • 구어로 변환: “I know! It’s been ages. We definitely should meet up.”

몸이 기억하려면,

"말하기 + 쓰기" = 생각 → 표현으로 이어지는 회로가 완성되어야 해요.

Chunk Learning 실전 팁

  • 말할 때 문장을 새로 만들지 말고 ‘붙여 쓰기’: 익숙한 덩어리 + 새로운 정보 붙이기

  • 같은 Chunk를 여러 상황에 적용해보기

  • Chunk 확장 3단계 연습: 기본형 → 정보 추가 → 감정/이유 덧붙이기

Chunk Learning → 문장 확장 연습 단계는 “실전 회화 감각”을 확실히 잡는 데에 정말 효과적이에요. 이어서, 덩어리 표현을 이용해서 문장을 확장하는 예문을 보고 아이디어를 더 구체적으로 얻어가세요. 나만의 문장을 바로 만들어 보는 것이 여러분의 과제예요!

문장 확장 연습: 

  1. Let’s touch base tomorrow.

Let’s touch base tomorrow about the client feedback.

Let’s touch base tomorrow about the client feedback, just to make sure we’re on the same page.

(내일 고객 피드백 관련해서 얘기하자. 우리가 같은 이해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연습 포인트
  • 말할 때는 “touch base + 시간 + 주제 + 이유” 순서로 자연스럽게 붙여요.

  • 특히 이메일에서는 공손하게 이렇게도 변형 가능


    Let’s touch base later this week to discuss next steps.
    Would you be available to touch base tomorrow morning?

    (이번 주 후반에 다음 진행 방향에 대해 한번 얘기해요.내일 아침에 잠깐 이야기 나눌 시간 괜찮으실까요?)

  1. I totally agree with you.

I totally agree with you on that point.

I totally agree with you on that point — it just makes perfect sense.

(그 점에 대해서 완전히 동의해. 그 말 진짜 일리 있어)


3. That makes sense.

That makes sense now that you explain it.

That makes sense now that you explain it — I didn’t see it that way before.

(네 설명 듣고 보니 이해돼. 전에 그렇게는 생각 못 했어)

참고: now that = because / since + “이제 ~이니까 / 지금 ~하니까” 즉, 과거에는 몰랐거나 상황이 달랐는데 “이제 이런 이유로 (상황이 바뀌어서)”라는 느낌이 들어 있을 때 써요.

  1. I guess so.

I guess so, but I’m not 100% sure.

I guess so, but I’m not 100% sure — let’s double-check later.

(그런 것 같긴 한데 확실치 않으니까 나중에 다시 확인하자)

  1. You never know.

You never know what might happen.

You never know what might happen — it’s always good to be prepared.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항상 대비해두는 게 좋아)

실전 연습 팁
  1. 기본형 덩어리 암기
    → 입에서 자동으로 나올 만큼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

  2. 정보 한 조각 붙이기 (what/when/why/how 등)
    → 문장이 길어져도 어색하지 않게 연습.

  3. 감정·이유 추가하기 (since, because, so, actually 등으로 연결)
    →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덧붙이는 힘” 기르기.

Key takeaway: 

영어 유창성은 단어량보다 즉시 떠오르는 덩어리(Chunk) 수에 달려 있다.
그리고 문장은, 덩어리를 확장하고 조합하는 연습에서 만들어진다.

 This week’s picks: 이번주 핵심 문장들이에요.

  1. I still can’t get over what you said last night.

  2. Having said that, I still think it’s worth a try.

  3. Come to think of it, I haven’t seen him in ages.

  4. That’s a great point — I hadn’t thought of that before.

  5. Let’s touch base tomorrow about the client feedback, just to make sure we’re on the same page.

30년 넘게 저두 영어를 매일 쓰지만, 영어 공부에 정말 끝은 없어요. 한평생 조금씩 매일, 그러나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조금씩 하는 취미 내지 습관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문장 만들기를 하면서, 저두 아직도 틀리고, 다시 고쳐 쓰면서 뭔가 배운다는 느낌과 향상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기 때문에 재미가 있는 듯 해요. 이번주에도 한문장씩 써 보면서 본인만 아는 재미와 성취감을 느껴 보길 바랍니다. 

Mickey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