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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영어 문장 Challenge week 33
프리젠테이션이나 영어적인 '논리력'을 길러 말을 잘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Week 33

영어도 한 영역만 집중해서는 잘 하기 힘들죠. 쓰기, 말하기 외에도 읽기와 듣기 능력을 같이 키워야 하는데요. 읽기로 가장 술술 읽히는 책은 사실 텍스트 북 같은 전문 서적이라는 걸 아시나요? 특히, 문법을 많이 아는 한국분들에게는 가장 쉽게 읽혀지기 때문인데요. 굳이 이런 책들은 살 필요는 없구요, 지피티 이용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서적과 비슷한 글을 받아서 영어 공부 재료로 사용하면 돼요. 또한, 말이 전문 서적이지 대부분은 교양 상식같은 내용이 더 많아요.
예로, 마케팅, 경영, 경제, IT 등등 어떤 분야도 좋은 읽기 소스가 되요. 특히 마케팅은 1인 사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 현실적으로 도움도 되구요. 어렵게 쓰여진, 소설이나 잡지들은 아무리 많이 읽어도 사실 영어 향상에 별로 도움이 안 되더라구요. 10번 읽고 나서도 내가 바로 쓸 수 있거나 말할 수 있는 문장이 없다면, 영어 회화를 잘 하고 싶은 여러분들에게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요.
이번주는 마케팅 관련해서, 텍스트북 스타일의 글을 가져왔어요. 이 자료를 이용해서 어떻게 쓰기와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지 알아 보세요. 우선, 전문 서적이 술술 읽혀지는 이유가 있는데요, 주로 간단한 현재시제의 사용, 짧고 명확한 문장 구조, 이해하기 쉬운 논리 구조 때문이예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목표가 있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공부 재료예요.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고 싶은 분
영어적인 논리력을 길러 원어민과 다양한 주제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고 싶은 분
읽기 실력을 향상 시키고 싶은 분
핵심 문법을 문장내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싶은 분
자, 그럼 같이 한번 살펴볼까요?
복습 방법은 아래에 나온 문장 구조를 가지고, 세가지 연습을 추천해요.
Copywriting (필사):
목적: 영어 문장의 구조와 표현을 익히는 데 효과적 (쓰기 입문)
방법:
영어로 된 좋은 글(뉴스, 에세이, 소설, 비즈니스 문서 등)을 선택.
문장을 그대로 따라 쓰며 문장 구조를 눈과 손으로 익히기.
필사한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보며 발음과 억양도 체크.
필사 연습 이후 아래 2 & 3 을 연습을 하세요
Paraphrasing (재구성):
목적: 같은 의미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능력 향상.
방법:
짧은 문장을 읽고 의미를 이해한 후, 자신만의 언어로 다시 작성.
예: I enjoy reading books. → I like to read books.
원문과 비교해 뜻이 같은 지 확인하세요.
(뜻은 같은데 단어 등등 표현을 바꿔서 다시 쓰는 것. 즉 문장 구조가 달라지는 연습을 하면서 영어 어순에 더 익숙해 지고, 표현력이 늘어요)
Parallel writing (유사한 글쓰기):
목적: 특정 주제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며 글을 쓰는 능력 강화.
방법: 문장 구조를 빌려와서 뜻이 다른 문장으로 만들어 보는 연습. 좋은 문장을 읽고, 비슷한 주제로 자신만의 문장을 작성.
예: 원문이 "Success requires effort and dedication."이라면, "Achieving goals demands hard work and patience."와 같이 유사한 구조 (주어 +동사 + 2개의 목적어) 의 문장을 만들어보기.
주제: 자기소개, 여행 경험, 미래 계획 등을 AI 또는 다른 소스에서 구한 글의 구조를 이용해서 내용을 바꿔 보세요.
수없이 써 보고 (write) 더 수없이 말하기 (speak) 연습을 해보세요 (Speak as you write!). 이 연습을 통해서, 한국말을 거치지 않고 바로 영어로 생각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기니까요. 즉, ‘영어식 어순으로 생각하는 두뇌’를 만드는 것이 영어공부의 최고의 비결이자, 핵심이에요.
참고로, The Weekly 수준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걱정과 염려는 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해요. 쉬운 것만 보면, 영어는 더 더디게 느니까요. 내 수준보다 좀 더 높은 재료를 보고 공부해야, 더 빨리 그 수준에 올라가니까요. 전교 1등 옆에 앉아서 공부하는 효과와 비슷하다고 이해하면, 감이 올 것 같네요.
The topic of this week
How to Survive in a Competitive Market: Customer Analysis and Long-Term Relationships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고객 분석과 장기적 관계)
In today’s highly competitive market, understanding your customers is more important than ever. Companies that invest in customer research gain a significant advantage, as they can tailor their products and services to meet specific needs. Effective marketing strategies are built on data-driven insights, which lead to better decision-making and increased customer loyalty.
Successful brands focus on building long-term relationships rather than just making quick sales. By delivering consistent value and engaging with customers through multiple channels, companies can strengthen their brand image and encourage repeat business. Ultimately, the goal of marketing is not just to attract new customers, but to create loyal advocates for the brand.
(해석: 오늘날의 치열한 경쟁 시장에서 고객을 이해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고객 조사를 위해 투자하는 기업은 특정한 요구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을 얻는다.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은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에 기반하며, 이는 더 나은 의사결정과 고객 충성도 증가로 이어진다.
성공적인 브랜드는 단기적인 판매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 여러 채널을 통해 일관된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기업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재구매를 유도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마케팅의 목표는 단순히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충성도 높은 옹호자를 만드는 것이다.)
본문 분석 & 응용
첫 문장을 보세요.
In today’s highly competitive market, understanding your customers is more important than ever.
(오늘날의 매우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는 고객을 이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
전체분석: 전치사구 + 동명사로 시작하는 주어 + be 동사 + 형용사구
전치사구 (in today’s highly competitive market) 로 시작하는 문장은 전문 서적이나 프리젠테이션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
In terms of price, our product is very competitive.
(가격 측면에서 우리 제품은 매우 경쟁력이 있다: in terms of ~에 관하여, ~라는 측면에서 뜻의 전치사구로 회사 또는 일상 대화에서도 자주 쓰여요. 한마디로 about 에 비해 세련되고 지적이게 들려요).
더 일상적인 상황에서 쓰인 전치사구:
In times like these, saving money is more important than ever.
(이런 때일수록 돈을 아끼는 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여러 시기를 포괄적으로 말할 때 보통 “these” 를 써요)
비교해서: In a time like this
→ 어떤 특정한 상황 하나를 강조할 때
→ 예: In a time like this, you need to be strong.
(이런 때에는 강해져야 해)
동명사로 시작하는 문장 예문을 더 보면요,
Getting up early is hard for me.
(일찍 일어나는 건 나한테 정말 힘들어)
Reading before bed helps me sleep better.
(잠자기 전에 책 읽는 게 나를 더 잘 자게 도와줘)
“동명사는 ‘행위 자체’를 강조할 때 주어로 많이 쓰여요. 문장 톤이 부드러워 질 뿐만 아니라, 실제로 구어 및 글쓰기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원어민은 to부정사 보다 동명사 (동사+ing) 를 더 자주 써요.
본문으로 돌아가 두번째 문장을 보면요,
Companies that invest in customer research gain a significant advantage, as they can tailor their products and services to meet specific needs.
(고객 연구에 투자하는 기업은 상당한 이점을 얻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특정한 요구에 맞게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 구조: 주어(+ 주격의 관계대명사절 이하) + 동사 (gain) + 목적어, as 이하 (이유의 부사절)
관계대명사절: 일상 회화 및 프리젠테이션, 쓰기 등에서 자주 쓰이는 구조로, 솔직히 쓰기 연습을 통해서만이 내 표현이 되는 기본 문법중 하나예요.
응용 팁: 위 문장 경우에, 핵심 단어(대부분 명사)을 던지고, 이 단어를 먼저 설명하고나서 본동사를 쓴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문장에서 주어를 더 자세히 설명하는 경우
People who exercise regularly seem to be less moody, don't you think?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은 기분 변화가 덜한 것 같지 않아?)
참고: 주어 (people who exercise regularly) + 본동사 (seem)
Couples that really communicate have fewer problems. It sounds simple, but it’s actually not that easy, you know?
(정말로 소통하는 커플들은 문제가 적은 편이야.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쉽지 않잖아, 그치?)
참고: 주어 (couples that really communicate) + have (본동사), 관계대명사 that 은 who 를 대신해서 구어체에서 많이 쓰여요
문장에서 목적어를 자세히 설명하는 경우
명사를 먼저 쓰고 뒤에서 설명하는 똑같은 구조예요.
I have a friend who runs a small online business.
(나는 작은 온라인 사업을 하는 친구가 있어)
I have several friends who live abroad.
(나는 해외에 사는 친구들이 몇 명 있어)
본문에서 다음 문장을 보세요.
Effective marketing strategies are built on data-driven insights, which lead to better decision-making and increased customer loyalty.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은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에 기반해서 만들어지며, 이는 더 나은 의사결정과 고객 충성도 증가로 이어진다)
전체구조: 주어 + be동사 과거분사 (수동태) + 전치사구, 관계대명사절 (which 이하)
수동태는 이런 전문서적에서도 많이 쓰이는데요, 주어 (누가 했는지) 가 중요하지 않고 목적어, 즉 행동 자체가 더 중요할때 흔히 쓰이는 구조이죠. (수동태는 The Weekly Week 3 에서 자세한 설명과 예문을 보세요).
응용 연습: 수동태
These days, all the best marketing is based on real data.
(요즘 최고의 마케팅은 모두 실제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어요)
참고: 프리젠테이션에 써도 자연스러운 문장이예요. 네이티브가 쓰는 문장들은 대부분 청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어와 구조예요. 그래서 비즈니스 영어가 굳이 따로 있지 않아요
These days, all the latest fads are influenced by social media.
(요즘 모든 최신 유행은 소셜 미디어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다)
참고: ‘fad’ 는 짧고 확 유행하다가 금방 사라지는 것(일시적 유행)
관계대명사: 본문에서 콤마(,) + 관계대명사는 앞문장 전체를 다 받는 기능으로, 사실 관계대명사 용법중에 가장 쉬운 쓰임이에요. 앞문장(주절)에 정보를 더해 주는 역할이구요. 사실, 글에서 더 많이 쓰이지만, 회화에서 전형적으로 쓰이는 상황은요, 앞 문장의 “사실 전체”를 받으면서, 자신의 감정 (의외성, 놀라움, 짜증 등등) 이나 즉각적인 반응을 짧게 덧붙이고 싶을 때 많이 써요.
응용:
She quit her job all of a sudden, which was unexpected.
(그녀가 갑자기 퇴사했는데, 그건 정말 예상치 못한 일이었어)
I have to go back to the office now, which is really annoying.
(나 지금 사무실로 다시 가야 해, 그게 정말 짜증나)
본문으로 돌아가서 아래 문장을 보세요.
Successful brands focus on building long-term relationships rather than just making quick sales.
(성공적인 브랜드들은 단순히 빠른 판매를 하는 것보다,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 더 집중한다)
전체구조: 주어 + 동사 (focus on) + A (목적어) rather than B 구조로, 뜻은 B보다는 A에 집중한다. 전치사 on 의 목적어로 동명사 building 이 왔어요. 비교의 대상끼리 형식을 맞추기 위해 뒤에도 making 이 쓰였어요.
A rather than B (B보다 A): 사실, rather than 은 본문에서처럼 글에서 많이 볼 수 있지만, 일상회화에서는 간단한 문장에서 주로 쓰여요.
Let’s order pizza rather than cook tonight.
(오늘 밤엔 요리하지 말고 피자 시키자: order pizza vs cook tonight)
Why don’t we watch a movie at home rather than go out?
(나가서 영화 보지 말고 집에서 볼래?: watch a movie vs go out)
Let’s have a Zoom call rather than meet in person.
(대면으로 만나기보다는 화상 회의(줌 콜)로 하죠: have a Zoom call vs meet in person)
Can you text me rather than call?
(전화 대신 문자로 해줄 수 있어: text me vs call, 굳이 ‘call me’ 라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워요)
본문으로 돌아가서 이어지는 문장을 보세요.
By delivering consistent value and engaging with customers through multiple channels, companies can strengthen their brand image and encourage repeat business.
(지속적으로 가치를 제공하고 여러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기업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재구매를 촉진할 수 있다)
전체구조: 전치사 (by) + 동명사 (동사+ing), 주어+동사+목적어 and + 동사+목적어인 구조로,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전치사구(배경·방법 제시)] + [주절(핵심 주장)]
뜻: ~함으로써(by~) 할 수 있다(can~) 라는 원인(또는 방법) & 결과 구조로, 명확하고 논리적인 느낌을 줘요. 글쓰기(리포트, 프레젠테이션 원고)뿐 아니라 회화나 인터뷰, 비즈니스 미팅, 토론 등 말하기 상황에서도 논리 정리가 잘 된 발언을 할 때 정말 자주 써요.
참고: By ~ing” 로 시작하면요,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벌면서 문장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어요. (by ~ing + (잠깐 생각 pause) + 주절). 또는 문장 뒤로 보내어 써도 좋아요. 예로,
I think we can make it better... by changing the design a little.”
(음... 디자인을 조금 바꿔서... 더 좋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화 속에서 “By ~ing” 자연스럽게 이어 쓰기
A: What’s the best way to reduce stress?(스트레스 줄이는 제일 좋은 방법이 뭐야?)
B: By not overthinking and just taking things easy.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느긋하게 넘기는 거지)
이런 “By ~ing”는 말을 잠시 멈추거나 생각을 정리하면서도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도와줘요
또는 문장 가운데에 써도 자연스럽구요.
I strongly believe that + by focusing on quality (잠칸 쉬고), we’ve built strong brand power since our inception.
(우리는 품질에 집중함으로써, 설립 이후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해 왔다고 나는 확신한다: inception 은 보통 기업·조직·프로젝트의 시작점을 표현)
참고:
I strongly believe that + (주어 + 동사)~
이 패턴 하나면 ‘자신의 의견’을 깔끔히 제시할 수 있어서, 정말 많이 쓰이는 구조인데요, 문장이 길어져도 논리력이 떨어지지 않는 멋진 구조예요.
I strongly believe that education can change lives.
(교육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해요)
I firmly believe that writing practice can make a real difference in improving speaking ability in English.
(영어 말하기 실력을 키우는 데에는 글쓰기 연습이 큰 도움이 된다고 나는 확신해요)
We strongly believe that product design is as important as functionality.
(우리는 제품 디자인이 기능만큼 중요하다고 확신합니다)
한마디로, 나(우리)의 신념 또는 강한 확신을 제시하는 “표준 구조”라고 보면 돼요. 즉, 듣는 사람에게 신뢰감을 주는 최고의 구조중 하나예요. 비교해서, “I think”은 개인적인 의견 느낌이라면, “I strongly believe (that)”은 검증된 경험·가치관에 근거한 확신으로 들리기 때문이예요.
비교해서,
직설적으로 “I’m sure”나 “It’s obvious”라고 하면 자칫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죠. 하지만 “I strongly believe that”은 단호하지만 겸손한 톤이라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인터뷰, 리더십 발언까지 다 잘 어울리는 표현이예요.
It’s obvious that our idea can make a real difference. (우리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오만하게 들릴 수 있음)
We strongly believe that our idea can make a real difference. (우리는 우리의 아이디어가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자신감 + 공감)
본문에서 마지막 문장을 보세요.
Ultimately, the goal of marketing is not just to attract new customers, but to create loyal advocates for the brand.
(결국, 마케팅의 목표는 단순히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위한 충성도 높은 지지자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핵심 구조:
not just A, but (also) B = A뿐만 아니라 B도, 포커스는 B에 있음. 회화, 프리젠테이션, 에세이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구조로, 앞 포스팅에도 언급된 표현이예요. 단순 비교가 아니라 핵심이 B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할때 쓰여요. 복습 차원에서 예문을 보면서, 또 일상에서 내가 써봐야 내 표현이 되는 것 아시죠.
It’s not just about money, but about trust.
(돈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야)We need not just ideas, but (also) action.
(아이디어만이 아니라, 실행도 필요해)
결론을 말할 때 쓰는 구조: 프리젠테이션 또는 회의에서 주로 많이 쓰는 표현을 정리하면요,
To wrap up: 정리하자면
So, to put it simply: 그래서, 간단히 요약을 하면,
The bottom line is: 핵심 포인트 강조
비교해서, 회화에서 결론을 얘기할 때 가장 많이 쓰는 표현:
At the end of the day + 핵심 메시지: 결국에는
At the end of the day, marketing is all about influencing the perception of customers.
(결국 마케팅의 핵심은 고객이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좌우하는 것이다)
At the end of the day, what matters most is being true to yourself.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자신에게 솔직한 거예요)
평균 네이티브 기준으로 볼때요, 이런 텍스트북 같은 글을 그들은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많이 읽죠. 그래서, 프리젠테이션, 비즈니스 미팅, 인터뷰등에서 어떻게 말하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있어요. 저 역시 유학 내내 이런 책만 거의 읽다 보니, 비즈니스 영어라는 말 자체를 한국에서 처음 들었어요. “저게 왜 따로 필요할까?” 라는 의문과 함께요.
참고로, 뉴스 스크립트 역시 아주 좋은 공부 소스인데요. 이유인즉, 인위적으로 만든 교재 영어가 아니라 실제 방송용 영어라서, 리듬·억양·표현이 객관적이지만 대중 친화적, 즉 듣기가 쉬운 편이에요. 또한, 짧은 문장으로 핵심만 전달하기 때문에 문법적 구조를 익히기에도 좋구요. 앵커들은 발음이 정확하고 리듬감이 강해서 쉐도잉(Shadowing) 연습에 이상적인 것은 덤이죠. 아래 사이트를 한번 꼭 보세요.
Breaking News English → https://breakingnewsenglish.com
(레벨별 뉴스 기사 제공 (초급~상급). 오디오 + PDF 스크립트)
(뉴스보다는 짧은 인터뷰나 시사 토크 중심. 실용 회화체 중심)
News in Levels → https://www.newsinlevels.com
(같은 뉴스 주제를 초급·중급·고급 수준으로 나눠 제시)
This week’s picks: 이번주 핵심 문장들이에요.
I think we can make it better... by changing the design a little.
In times like these, saving money is more important than ever.
I strongly believe that education can change lives.
At the end of the day, what matters most is being true to yourself.
30년 넘게 저두 영어를 매일 쓰지만, 영어 공부에 정말 끝은 없어요. 한평생 조금씩 매일, 그러나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조금씩 하는 취미 내지 습관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문장 만들기를 하면서, 저두 아직도 틀리고, 다시 고쳐 쓰면서 뭔가 배운다는 느낌과 향상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기 때문에 재미가 있는 듯 해요. 이번주에도 한문장씩 써 보면서 본인만 아는 재미와 성취감을 느껴 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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