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Weekly
- Posts
- 52주 영어 문장 Challenge week 32
52주 영어 문장 Challenge week 32
일본라면 좋아하세요?: ‘쓰기 & 말하기’ 차이점을 알고 효과적으로 영어 공부하는 팁

Week 32
일본라면 좋아하시나요? 슬슬 라면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는데요. 이번주는 저같은 라면 애호가들을 위해서 준비 했습니다. ‘라면 사랑’ 이라는 주제로 두 버전의 글을 가지고 왔는데요. 하나는 회화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버전이구요, 다른 하나는 블로그등에 올릴 만한 캐쥬얼한 글 버전이에요. 쓰기 & 말하기 스타일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사실 쓰기가 더 어렵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앞으로 말을 할때도 글을 쓸때도 참고해 보세요. 먼저, 대화체 버전을 보면서, 핵심 표현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 글 버전을 비교해 보세요. | ![]() Men no Bou Toride in Shibuya |
복습 방법은 아래에 나온 문장 구조를 가지고, 세가지 연습을 추천해요.
Copywriting (필사):
목적: 영어 문장의 구조와 표현을 익히는 데 효과적 (쓰기 입문)
방법:
영어로 된 좋은 글(뉴스, 에세이, 소설, 비즈니스 문서 등)을 선택.
문장을 그대로 따라 쓰며 문장 구조를 눈과 손으로 익히기.
필사한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보며 발음과 억양도 체크.
필사 연습 이후 아래 2 & 3 을 연습을 하세요
Paraphrasing (재구성):
목적: 같은 의미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능력 향상.
방법:
짧은 문장을 읽고 의미를 이해한 후, 자신만의 언어로 다시 작성.
예: I enjoy reading books. → I like to read books.
원문과 비교해 뜻이 같은 지 확인하세요.
(뜻은 같은데 단어 등등 표현을 바꿔서 다시 쓰는 것. 즉 문장 구조가 달라지는 연습을 하면서 영어 어순에 더 익숙해 지고, 표현력이 늘어요)
Parallel writing (유사한 글쓰기):
목적: 특정 주제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며 글을 쓰는 능력 강화.
방법: 문장 구조를 빌려와서 뜻이 다른 문장으로 만들어 보는 연습. 좋은 문장을 읽고, 비슷한 주제로 자신만의 문장을 작성.
예: 원문이 "Success requires effort and dedication."이라면, "Achieving goals demands hard work and patience."와 같이 유사한 구조 (주어 +동사 + 2개의 목적어) 의 문장을 만들어보기.
주제: 자기소개, 여행 경험, 미래 계획 등을 AI 또는 다른 소스에서 구한 글의 구조를 이용해서 내용을 바꿔 보세요.
수없이 써 보고 (write) 더 수없이 말하기 (speak) 연습을 해보세요 (Speak as you write!). 이 연습을 통해서, 한국말을 거치지 않고 바로 영어로 생각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기니까요. 즉, ‘영어식 어순으로 생각하는 두뇌’를 만드는 것이 영어공부의 최고의 비결이자, 핵심이에요.
참고로, The Weekly 수준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걱정과 염려는 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해요. 쉬운 것만 보면, 영어는 더 더디게 느니까요. 내 수준보다 좀 더 높은 재료를 보고 공부해야, 더 빨리 그 수준에 올라가니까요. 전교 1등 옆에 앉아서 공부하는 효과와 비슷하다고 이해하면, 감이 올 것 같네요.
The topic of this week
Why I’m Obsessed with Tonkotsu Ramen!
(내가 돈코츠 라면에 빠져 있는 이유!)
I’m honestly obsessed with Japanese ramen, especially tonkotsu ramen. The broth is super rich and creamy, and the noodles are just the right amount of chewy. I love piling on all the toppings like pork, green onions, and that perfect soft-boiled egg.
Tonkotsu ramen just hits the spot every time. It’s the best comfort food for me. Next time you’re craving ramen, let’s go grab a bowl together!
해석:
(나는 솔직히 일본 라멘, 특히 돈코츠 라멘에 완전히 빠져 있어. 국물이 정말 진하고 크리미한데다, 면도 딱 적당히 쫄깃해서 너무 맛있어. 돼지고기, 파, 완벽하게 익은 반숙 달걀 같은 토핑을 듬뿍 올려 먹는 것도 정말 좋아해.
돈코츠 라멘은 언제 먹어도 내 입맛에 딱 맞고, 나한테는 최고의 위로 음식이야. 다음에 라멘 땡길 때, 우리 꼭 같이 한 그릇 먹으러 가자!)
본문 분석 & 응용
핵심 표현만을 정리해 봐요. 본문에서 두번째 문장을 보세요.
The broth is super rich and creamy, and the noodles are just the right amount of chewy.
(국물은 매우 진하고 크리미하며, 면은 딱 알맞게 쫄깃해요)
전체구조: 대등 접속사 and로 이어진 두 개의 완전한 문장(절)으로 이루어져 구조로 회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구조 중 하나예요. 이런 기본기 문장 만드는 연습이 가장 중요하니까, 나만의 문장을 만들고 연습해 보세요.
The room is clean and bright, and the view is amazing.
(방이 깨끗하고 밝은 데다가, 전망도 환상적이에요)
just the right amount of + 형용사 구조: ‘딱 맞다, 딱 적당하게 ~하다’ 는 의미를 강조하는 뉘앙스가 있죠. 원래는 형용사가 아니라 전치사(of)뒤에는 명사가 와야 문법적으로 더 맞는 표현이지만, 일상 회화에서 네이티브들이 형용사를 더 많이 써요.
The soup is just the right amount of spicy.
(국물이 딱 적당히 매워)The cake is just the right amount of sweet.
(케이트가 딱 적당히 달아)The steak is just the right amount of tender.
(스테이크가 딱 적당히 야들야들해)The fries are just the right amount of crispy.
(감튀가 딱 적당히 크리스해)The movie was just the right amount of silly.
(영화가 딱 적당하게 유치했어 )
비교해서,
The temperature is just right. (온도가 딱 맞아)
The cake has the perfect sweetness. (케이크가 완벽하게 달아)
라고 ‘just + 형용사’ 또는 ‘have the perfect + 명사’ 라고 쓸 수도 있지만, 강조하는 뉘앙스를 살리고 싶을때 원어민스러운 표현이에요.
“구어체는 확실히 직설적이고, 정보 위주의 짧고 간단한 표현이 많아요. 위 예문들의 구조를 이용해서 여러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잠깐, 형용사가 명사처럼 쓰이는 다른 경우를 간단하게 살펴봐요.
관용적 표현
I need some peace and quiet.
I need some peace and quietness. (틀린 문장은 아니지만, 어색하게 들림)
여기에서 peace and quiet이 훨씬 자연스러운 관용 표현이에요. 여기서 quiet는 명사처럼 쓰여 “조용함”의 뜻을 의미해요.
the + 형용사: 집단(사람들) 가리킴
It’s important for society to take care of the old.
(사회가 노인들을 돌보는 것은 중요하다)
In Korea, many of the unemployed, no matter their age, are looking for ways to improve their skills.”
(한국에서는 나이에 관계없이 많은 실업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many of the unemployed 더 캐주얼하게 바꾸면 a lot of unemployed people 이다. 이처럼 구어체에서는 단순한 표현을 쓰면 된다. 그래서, 이러면에서는 회화가 쓰기보다 더 쉽다!)
형용사 자체: 상태, 개념 등 추상명사 역할
the unknown → 미지의 것
the impossible → 불가능한 것
the absurd → 부조리(함)
the supernatural → 초자연적인 것
예문:
Sometimes, my boss expects me to do the impossible. I guess I should take it as a sign of trust, right?
(가끔씩 내 상사가 나한테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맡기시는데, 이걸 믿음의 표현이라고 생각해야지, 그치?)
참고: do the impossible, 불가능한 일을 해내다
I’m really interested in things like the supernatural, like fortune-telling, spirits, and psychic powers.
(저는 초자연적인 것들에 관심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점을 본다든지, 영혼이나 초능력 같은 것들이요)
참고: be really interested in things like~ 구조는 회화에서 아주 자연스러운 표현이니까요,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본문으로 돌아가 다음 문장을 보세요.
I love piling on all the toppings like pork, green onions, and that perfect soft-boiled egg.
(저는 돼지고기, 파, 그리고 완벽하게 익힌 반숙 달걀 같은 토핑을 잔뜩 올려 먹는 걸 정말 좋아해요)
전체구조: ‘something like ~’는 정말 많이 쓰이는 표현이죠. 이 구조를 활용한 다른 예문을 보면서, 오늘 당장 내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I’m craving something like spicy chicken or octopus.
(매운 치킨이나 낙지 같은 게 먹고 싶어)
Let’s watch something like a comedy or maybe an action movie tonight.
(오늘 밤에는 코미디나 액션 영화 같은 거 보자)
I usually listen to something like pop or jazz.
(나는 보통 팝이나 재즈 같은 음악을 들어)
본문 문장에서 동사 pile 정리: (위에) 쌓다, 올리다로 주로 구동사(phrasal verb) 로 쓰이는데요. 구동사는 한마디로 전치사 또는 부사와 같이 쓰이면서, 뜻이 원래의 동사와는 완전히 다른 뜻으로 쓰이는 동사를 말해요.
참고: 구동사 (동사+전치사) 는 자동사 또는 타동사 또는 둘다로 쓰여요. 즉, 뒤에 목적어(예로 something)가 올 수도 안 올 수도 있어요.
대표적으로 많이 쓰이는 구동사는, put on (옷 등을) 입다, 바르다), give up (포기하다), make up (꾸미다/화해하다), look for (찾다) , go on (계속하다) 등이 있는데요, 정리를 해서 내 문장을 만들고 일상에서 연습해 보세요.
동사 pile의 자주 쓰이는 구동사 표현을 정리해봐요.
pile on something: 무언가를 잔뜩 쌓다/올리다
I love piling on all the toppings.
(모든 토핑을 듬뿍 올리는 걸 좋아해요)I piled on the blankets, but I was still shivering.
(담요를 겹겹이 덮었는데도, 그래도 여전히 추웠어)
pile up:쌓이다, 쌓아 올리다
The laundry is piling up.
(빨래가 점점 쌓이고 있다.)
pile into: 우르르 몰려 들어가다
Everyone piled into the convenience store to get out of the rain.
(비를 피하려고 모두가 편의점으로 우르르 들어갔다)
비교: rush into (~로 급하게 들어가다) 이고 pile into ‘좁은 공간에 우르르 들어가는’ 느낌이 강해요. 일상 회화에서 꽤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pile out: 우르르 나가다
Everyone piled out of the bus.
(모두가 버스에서 우르르 내렸다)
잠깐, 위 표현 중에 ‘pile up’을 가지고 글 버전과 회화 버전으로 문장을 만들어 보고 그 차이점을 비교해봐요.
글 버전:
While money is piling up in my bank account, I just don’t have any time to spend it.”
(은행 잔고는 점점 늘어나는데, 돈 쓸 시간은 하나도 없다)
설명: 이 버전은 블로그나 에세이, 일기 같은 글에서 충분히 자연스럽고 잘 어울리는 스타일입니다. While 은 앞뒤 문장을 연결해서, 상황의 대비나 아이러니를 강조할 때 자주 쓰는 구조로, 블로그, 칼럼, 일기, 에세이 등에서 많이 쓰여요. 그래서, 읽기 실력을 향상 시키려면, 알아야하는 필수 접속사예요.
위 문장의 Paraphrasing 연습:
While I’m making more money than ever, I barely have time to enjoy it.
= While my savings keep growing, I hardly get to spend any of it.
더 회화체로 바꾸면 다음처럼 쓸 수 있어요.
Money keeps piling up in my bank account, but I never have time to spend it.
My bank account keeps growing, but I barely have any time to spend the money.
The money’s piling up, but I have zero time to spend it.
구어체는 직접적이고 솔직한 표현을 주로 사용하며, 문장구조가 대체로 단순해요. 말하듯이 쓰기 때문에 종종 문법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들리기도 하구요.
자, 이제 글 버전을 보고 쓰기 & 말하기 에서 쓰이는 문장 스타일의 차이를 느껴 보세요.
본문의 구어체 글을 내 블로그, 일기, 또는 잡지 스타일의 글로 쓴다면 문장이 달라 질 수 밖에 없죠. 한국어도 마찬가지로,구어체는 확실히 짧고 핵심만을 최대한 간결하게 말하고, 블로그 같은 글에서는 더 자세하게 묘사나, 설명이 들어가니까요. 예로 외국 블로그같은 캐주얼한 글에서 우리는 영어적인 감각과 표현력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공부 소스이더라구요.
캐주얼 블로그/잡지 스타일 버전
Why I’m Obsessed with Tonkotsu Ramen
If there’s one thing I can never get enough of, it’s Japanese ramen—especially tonkotsu ramen. There’s just something magical about that rich, creamy broth and those perfectly chewy noodles that keeps me coming back for more.
Every time I sit down with a hot bowl, I can’t resist piling on all the toppings: melt-in-your-mouth pork, a mountain of green onions, and of course, a perfectly jammy soft-boiled egg. The combination is pure comfort in a bowl. Whether it’s been a long day or I’m just craving something delicious, tonkotsu ramen always hits the spot.
Honestly, I think it’s the ultimate comfort food. It warms you up, fills you up, and just makes everything better. If you haven’t tried it yet, what are you waiting for? Next time, let’s head out together and slurp up some happiness!
(제가 절대 질리지 않는 음식이 있다면, 그건 바로 일본 라면—특히 돈코츠 라면이에요. 진하고 크리미한 국물,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진 그 마법 같은 맛 때문에 자꾸만 다시 찾게 돼요.
뜨끈한 라면 한 그릇 앞에 앉으면, 꼭 토핑을 듬뿍 올려야 해요. 입에서 살살 녹는 차슈, 산더미처럼 올린 파, 그리고 촉촉하게 익은 반숙 달걀까지. 이 조합이야말로 한 그릇에 담긴 진정한 위로라고 생각해요. 힘든 하루를 보냈을 때든, 그냥 맛있는 게 땡길 때든, 돈코츠 라면은 언제나 최고의 선택이에요.
정말 돈코츠 라면은 최고의 위로 음식이에요.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채워주고, 먹는 순간 모든 게 다 괜찮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아직 안먹어 봤다면, 뭐하고 계세요? 다음에 같이 행복을 한 그릇 가득 맛보러 가요!)
두 버전은 확실히 차이가 있죠. 일반적으로, 우리는 말하기가 가장 어렵다고 느끼잖아요? 그래서 말을 더 잘 하기 위해 쓰기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여러분이 공부를 하다보면 느끼겠지만, 사실 영어에서 쓰기가 더 어려워요. 문법이랑 문장 구조도 더 맞게 써야하니까요. 그럼에도 쓰기 연습을 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말하기 연습 이외에 어순을 익히는 방법이 쓰기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결국, 쓰기를 통해 익숙해진 어순이 말로도 더 쉽게 나오니까요. 정리를 하면요,
“말하기를 잘하고 싶으면, 어순을 가장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쓰기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게 최고예요.”
일반적인 글 스타일의 특징과 장점을 정리해 봤어요.
조금 더 길고, 묘사적이고, 서술적인 문장이 많으며 문장구조가 더 다양해서, 기본 문법이 중요하며 읽기 능력도 향상되요
스토리텔링이나 감각적 디테일을 더 자주 사용 (블로그, 일기 & 잡지)
(예: “There’s just something magical about that rich, creamy broth…”)비즈니스 이메일이나 더 형식 있는 글은 명확한 단어와 표현이 주가 되며 목적과 구조가 분명해서 논리적으로 생각을 펼치고, 설득력 있게 주장하는 연습에 도움을 줘요
글을 읽고 쓰기 연습을 하면서 생각을 영어식으로 정리하는 힘을 길러줘요
사실, 영어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캐주얼한 글이나 에세이같은 글에서 배울 수 있는 게 더 많아요. 이 두버전을 간단하게 말하면 바로 회화가 되니까요.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결국 회화가 가장 쉽게 느껴져요. 결국, 더 어려운 걸 먼저 공부하다보니, 회화는 쉽게 느껴질 수 밖에 없게 되는 이치죠. 또한, 글을 통해서 결국 읽기, 쓰기, 말하기 능력이 같이 향상되는 결과를 가져 오구요. 특히, 읽기는 전공 서적 (예로, 경영/경제학/마케팅 교과서)은 술술 읽히는 문장 구조들이 많고, 프리젠테이션에서 사용하기 좋은 표현들이 의외로 많아서 아주 좋은 소스예요. 이처럼 다양한 스타일의 글을 이용해서 읽고, 쓰고, 말하기 연습을 해 보는 걸 추천해요. 결국, 말하기는 이 모든 과정을 거쳐서 자연스럽게 향상되죠. 다시 말해, 회화만 집중해서 영어가 늘지 않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구요. The Weekly 영어잡지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글을 소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참고: 100 문장 만들기 챌린지를 추천해요. 쓰기 & 말하기로 완변하게 내 문장으로 만들어 보세요. 이 문장들이 뇌에서 다양한 조합을 만들어 사실 수백개 이상의 문장을 말 할 수 있게 됩니다.
This week’s picks: 이번주 핵심 문장들이에요.
I love piling on all the toppings.
The money’s piling up, but I have zero time to spend it.
I’m craving something like spicy chicken or octopus.
There’s just something magical about that rich, creamy broth and those perfectly chewy noodles that keeps me coming back for more.
30년 넘게 저두 영어를 매일 쓰지만, 영어 공부에 정말 끝은 없어요. 한평생 조금씩 매일, 그러나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조금씩 하는 취미 내지 습관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문장 만들기를 하면서, 저두 아직도 틀리고, 다시 고쳐 쓰면서 뭔가 배운다는 느낌과 향상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기 때문에 재미가 있는 듯 해요. 이번주에도 한문장씩 써 보면서 본인만 아는 재미와 성취감을 느껴 보길 바랍니다.
참고: 위 사진에 있는 라면집은 시부야 로컬들만 아는 숨은 맛집이에요. 시부야 오시면 한번 가 보세요! 저두 자주가요…ㅋㅋ
![]() | ![]() |
Follow me on socia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