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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영어 문장 challenge week 22
블루존(Blue Zones) 에서 배우는 한 수: 비교급, 명사+like 구문, 숫자와 형용사 순서, 전치사 차이 외 다양한 표현들

Week 22
안팎으로 안 좋은 일들이 넘쳐나는 2025년이다. 이럴때 일수록, 내 자신을 잘 돌보는 것만큼 중요한 게 있을까 싶다. 그래서 이번주는 전세계 장수 마을에서 한수 배워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주제를 가져왔다.
참고로, 마지막에 블루존® 트루 바이탈리티™ 테스트도 추천한다. 블루존의 리서치를 담당하는 의학 박사및 전문가들이 만든 이 테스트는 가장 정확한 수명 예측 도구중의 하나로 여러분의 감정 상태와 운동 및 식습관이 삶과 장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준다. 또한 결과를 바탕으로 유용한 개선의 팁도 준다.
글을 읽고 분석할때는 늘 문장 시작은 어떻게 하는지, 또한 새로운 구문은 어떻게 시작하는지 보면서 영어적 흐름과 논리력을 배울 수 있다. 늘 시작이 중요한 법이다.
What Blue Zones Teach Us About Healthy Living
블루존(Blue Zones)이 알려주는 건강한 삶의 비결
Have you ever heard of “Blue Zones”? They’re regions in the world where people often live much longer and healthier lives than average. Places like Okinawa in Japan, Sardinia in Italy, and Nicoya in Costa Rica are famous for having lots of centenarians—people who live to be 100 or more!
So, what’s their secret? Blue Zones researchers found a few simple habits that people in these areas have in common. First, they move naturally throughout the day—no need for fancy gyms, just lots of walking, gardening, and staying active. They also eat mostly plants, enjoy small portions, and often stop eating when they’re about 80% full. Plus, they make time for friends and family, find ways to de-stress, and have a strong sense of purpose.
One interesting thing: genetics only accounts for about 20% of how long you’ll live. The other 80% comes down to lifestyle choices and habits.
해석:
“블루존(Blue Zones)”에 대해 혹시 들어보신 적 있나요? 블루존은 전 세계적으로 평균보다 훨씬 더 오래, 그리고 더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을 말한다. 일본의 오키나와, 이탈리아의 사르디니아, 코스타리카의 니코야 같은 곳들은 100세 이상 장수하는 ‘센테너리언(centenarians)’이 특히 많은 곳으로 유명하죠.
그렇다면 이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블루존 연구자들은 이 지역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실천하는 몇 가지 단순한 습관을 발견했다. 이들은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하루 종일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고, 주로 식물성 음식을 먹으며, 소식하고(배가 80% 찼을 때 식사를 멈춤), 가족·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스트레스를 풀며, 분명한 삶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간다.
흥미로운 사실 중 하나는, 유전이 당신의 수명에 약 20%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나머지 80%는 생활 습관과 선택에 달려 있다.
먼저, 첫번째 구문을 보면서 중요한 점을 하나 하나 정리해보자.
Have you ever heard of “Blue Zones”?
(“블루존(Blue Zones)”에 대해 한번이라도 들어보신 적 있나요?)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을 언급할때는 현재완료시제 형태인 have/has + 동사의 과거분사 가 쓰인다.(완료시제는 앞 포스팅을 참고하자).
heard of vs heard about 차이는 뭘까?
have you ever heard of: 존재 자체를 아는지 물어볼 때 (블루존이라는 단어/개념을 아는지)
have you heard about: 최근 뉴스, 소식, 구체적 정보에 대해 물어볼 때 (예로, news or rumor)
Blue Zones의 경우 모른다면, I’ve never heard of it (그거 들어본 적이 없어요) 가 그래서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They’re regions in the world where people often live much longer and healthier lives than average.
(세계에는 지역들이 있는데 이 지역에서는(where) 사람들이 평균보다 훨씬 더 오래, 그리고 더 건강하게 산다. 한국어 해석은 영어순서대로 그대로 하는 습관이 이해가 빠르다).
지난주에도 나온 관계부사 where 는 여기에서 전형적인 장소를 나타내는 regions (지역들) 을 받아서 (in the world 는 regions 를 더 설명하는 부사구이다) 그 지역이 어떤 지역인지 where 이하에서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역할이다.
Live a life :본문에서는 복수로 쓰여서 live lives 로 쓰였다.
I try to live a life without regrets.
(난 후회 없이 살려고 노력해. Without & with 구문은 역시 앞 포스팅에서 정리했으니 참고하자. 영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아주 요긴한 구문이다).
I hope to live a life that inspires others/my kids.
(난 다른 사람들에게/내 자식들에게 영감을 주는 삶을 살고 싶어. 앞에서 여러번 다루어 이제는 익숙한 관계대명사 주격을 쓴 문장으로, 명사 (life) 를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that 절을 이용. 의미상 life 가 주어로 쓰이면서 that 이하가 그 주어를 설명하는 구조이다)
Live much longer and healthier lives than average
비교급 형용사 longer and healthier lives (더 길고 더 건강한 인생) 뒤에는 ~보다 than 이 쓰인 전형적인 비교급 구문이다. 평균 average 는 average lifespan (평균 수명) 즉 수명 (lifespan= life expectancy) 정도가 생략되어 간략하게 쓰였다.
본문 문장: They’re regions in the world where people often live much longer and healthier lives than average.
더 회화적으로 다시 쓰면, (회화적인 표현은 간단, 명료가 핵심이다. 단지 문장 구조와 기본문법에 관한 확실한 이해와 응용이 가능해야, 입에 붙기 시작한다. 그 시작은 막힘없이 술술 쓸 수 있는 수준이 되고, 동시에 수시로 말하기 연습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Paraphrasing:
They’re places in the world where people live way longer and healthier than most others.
(비교급 강조하는 단어는 대표적으로 way, much, a lot, even 이다. 이중에서 way 는 (It’s way better, 훨씬 낳아) 처럼, 네이티브 느낌이 나는 표현이다)
첫 단락의 마지막 문장을 보자.
Places like Okinawa in Japan, Sardinia in Italy, and Nicoya in Costa Rica are famous for having lots of centenarians—people who live to be 100 or more!
(일본의 오키나와, 이탈리아의 사르디니아, 그리고 코스타리카의 니코야 같은 곳들은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centenarians)이 많기로 유명해요).
‘명사 + like…’는 영어 회화에서 아주 흔하게 (super common) 쓰이는 표현이다. 예문들을 보자.
Places like this are hard to find.
(여기같은 장소는 찾기가 힘들죠. 그런 장소는 현실적으로 여러 군데 있을 수 있기에 복수 places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Movies like that always make me cry.
(그런 영화는 항상 눈물을 흘리게 해요. “그런 영화”가 여러 편 있을 수 있기에 복수 movies 가 자연스럽다)
When (I am) stressed out, foods like pizza and burgers are my go-to.
(난 스트레스를 받을 때 피자나 햄버거 같은 음식을 늘 찾아. When 뒤에 주어 + be 동사 (I am) 은 문맥상 주어가 분명할때 be 동사와 같이 흔히 생략된다. 음식은 종류에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음식’이라고 말할 때는 food 이지만, 여기에서 처럼 foods는 “여러 종류의 다른 음식”을 언급할 때 사용)
참고: my go-to
“내가 항상 찾게 되는 것”, “최애”, “필수 선택” 같은 의미로 자주 쓰이는 표현.
그럼 비교해서, 언제 ‘명사 + like 구조’에서 명사가 단수로 쓰일까?
I’ve never been to a place like this before.
(딱 여기 같은 곳, 즉 특정한 하나의 장소의 의미를 말할 때는 단수 사용)
I love Mission Impossible. I want to watch a movie like that.
(나는 미션 임파서블을 정말 좋아해. 그런 영화(비슷한 영화)를 보고 싶어. 특정한 한 영화와 비교해서 말하는 상황에서는 단수가 온다)
I like food like pizza.
(나는 피자 같은 음식을 좋아해. 피자처럼 하나의 음식과 비교하는 경우라 그냥 food 가 온다)
본문의 마지막 문장을 다시 가져 왔다.
Places like Okinawa in Japan, Sardinia in Italy, and Nicoya in Costa Rica are famous for having lots of centenarians—people who live to be 100 or more!
문장에서 외워야 하는 숙어나 단어는 다양한 문장으로 만들어 보면서, 영어로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Be famous for: be known for, be renowned for, be noted for 등등으로 ~로 유명하다는 뜻의 숙어이다.
be renowned for
Okinawa is renowned for its high number of centenarians.
(특정한 점으로 매우 유명하다, 명성이 높다)
be noted for
Sardinia is noted for its many centenarians.
(특징이나 업적으로 주목받는다)
참고: centenarian (발음: 센터내리언, not 센테)
centenarian = 100세 이상인 사람
어원 : 라틴어 centum(100) + -arian(사람)
두번째 단락을 살펴보자.
So, what’s their secret? Blue Zones researchers found a few simple habits that people in these areas have in common. First, they move naturally throughout the day—no need for fancy gyms, just lots of walking, gardening, and staying active. They also eat mostly plants, enjoy small portions, and often stop eating when they’re about 80% full. Plus, they make time for friends and family, find ways to de-stress, and have a strong sense of purpose.
Blue Zones researchers found a few simple habits that people in these areas have in common.
(블루존 연구자들은 이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몇 가지 단순한 습관을 찾아냈다)
few & a few, 그리고 little & a little 차이점을 간단히 정리하자.
few / a few: 셀 수 있는 명사(복수형) 와 함께 쓰인다.
(예: apples, books, friends)
I have few friends (친구가 거의 없어)
I have a few friends (친구가 조금 있어)
little / a little: 셀 수 없는 명사(단수형)와 함께 쓴다.
(예: water, money, time)
I have little money (돈이 거의 없어)
I have a little money (돈이 약간 있어)
본문 문장을 다시 보자.
Blue Zones researchers found a few simple habits that people in these areas have in common.
일상 회화에서 아주 많이 쓰이는 문장 구조이다. 핵심은 관계대명사 that 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쓸 수 있는 데 있다 (앞 포스팅에서 관계대명사 목적격을 참고하자). 다른 예문을 더 보면,
There are many things that we have in common.
(우리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많은 것들이 있다.)
= There are many things. We have many things in common.
설명: 여기에서 보듯이 핵심 단어 (many things) 가 첫번째 문장에서 나오며, 두번째 문장에서 또 나온다. 이런 명사의 반복을 피하면서 관계대명사 (두문장이 many things 을 중심으로 관계가 있다) 를 써서 내 뜻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전형적인 영어식 표현이다. 이 구조를 말로 할때 요령은 명사를 쓰고 that 을 쓴 후에 그 명사를 문장으로 부연설명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 보면서, 평소에 말로 연습하면서 익숙해 질 수 있다. 회화에서 that 은 거의 생략된다.
Look at these photos that I took in Tokyo.
(내가 도쿄에서 찍은 이 사진들을 봐봐)
I can’t find the email that you sent.
(네가 보낸 이메일을 못 찾겠어)
Show me the dress that you bought yesterday.
(네가 어제 산 드레스를 보여줘)
These are the cookies that I baked last night.
(이것들은 내가 어젯밤에 구운 쿠키들이야.)
본문으로 돌아가서 두번째 문장을 살펴보자.
First, they move naturally throughout the day—no need for fancy gyms, just lots of walking, gardening, and staying active.
(우선, 그들은 하루 종일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여요. 특별히 멋진 헬스장에 갈 필요 없이, 많이 걷고, 정원 가꾸고, 계속 활동적으로 지내는 거죠)
Paraphrasing 1:
To start with, they just stay active all day. They don’t bother with fancy gyms or anything—most of the time, they’re just walking around, gardening, or doing things that keep them moving.
참고: keep + 목적어 + 동사ing 또는 형용사 (목적어가 계속 ~하게 하다)
Music keeps me going.
(음악 덕분에 나는 계속 힘을 낸다.)
My side hustle keeps me busy these days.
(요즘에 내 부업(사이드잡)이 나를 계속 바쁘게 만든다)
Paraphrasing 2:
First off, they keep moving naturally throughout the day. No fancy gym memberships—just simple stuff like walking, gardening, and staying busy.
전치사 throughout 와 through 차이를 정리하자.
throughout: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에 걸쳐, “내내”
I was busy throughout the day.
(나는 하루 내내 바빴다)
through: ~을 통과하여, ~을 지나서
I'm just trying to get through the day
(나는 그냥 하루를 버텨내려고(견디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숙어로 get through the day)
참고: through가 부사로 쓰일 때는 뒤에 목적어 없이 그냥 "끝까지", 통과해서, "완전히"라는 뜻으로 쓰인다.
You made it through.
(넌 끝까지 버텼구나, 즉 해냈네! 라고 할때 많이 쓰이는 관용적인 표현)
I pushed through and finished before the deadline.
(나는 (힘들었지만) 끝까지 버텨서 마감 전에 끝냈다)
참고: 동사 finish 는 타동사 (~을 끝내다) 와 자동사 (끝내다, 마치다) 둘다 OK. push through 도 힘든 상황을 끝까지 버티다, 해내다 라는 뜻으로 회화에서 잘 쓰이는 표현이다.
본문으로 돌아가서 다음 문장을 보자.
They also eat mostly plants, enjoy small portions, and often stop eating when they’re about 80% full.
mostly, mainly, primarily, largely 등은 부사이지만, 두가지 어순으로 쓰인다.
동사 앞: 동사를 수식
명사 앞: 명사를 수식 (부사가 명사를 수식한다는 점에서 특이한 어순이다)
위치에 따라 강조점이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뜻은 기본적으로 같다. 실제로는 혼용해서 아주 많이 쓴다. 우리도 헷갈리지 말고 쓰자.
They mainly eat fish.
(그들은 생선을 주로 먹는다) — 동사 수식
They eat mainly fish.
(그들은 주로 생선을 먹는다) — 명사 수식
본문에 있는 문장을 약간 수정해서 가져왔다.
They often stop eating when they’re about 80% full.
(그들은 종종 배가 80% 정도 찼을 때 식사를 멈춘다)
영어에서 숫자(number)와 형용사(adjective)가 함께 쓰일 때 순서에 대한 규칙을 핵심만 정리하자. 일반적으로 수량/숫자 → 형용사 → 명사 순서이며, 숫자는 항상 형용사보다 먼저 온다.
two big peaches (두 개의 큰 복숭아)
three red cars (세 대의 빨간 자동차)
five old books (다섯 권의 오래된 책)
많이 쓰이는 다른 경우를 보면, 내 의견이 들어가는 형용사와 색깔의 형용사이다.
a beautiful red convertible: 아름다운 빨간색 컨버터블(오픈카)
형용사 순서:
의견(beautiful) → 색깔(red) → 명사(convertible) 순서이며, 색깔은 명사 바로 앞에 온다.
two delicious big peaches (숫자 → 의견 → 크기 → 명사)
참고: 자기 의견을 중요시하는 서양문화권에서 의견이 크기보다 먼저 온다. 이 순서가 더 자연스럽고 네이티브들이 더 선호한다 (물론, two big delicious peaches 라고 써도 굳이 틀리다고 할 수는 없다).
최근에 우리집에서 있었던 일이다. 일상에서 쓰는 연습이 필요하다.
There were two delicious big peaches on the table, but they're gone now.
(테이블에 두 개의 맛있고 큰 복숭아가 있었지만, 이제는 없어졌다. 누군가 혼자 다 먹었다!)
두번째 단락의 마지막 문장을 보자.
4. Plus, they make time for friends and family, find ways to de-stress, and have a strong sense of purpose.
(게다가, 그들은 친구와 가족을 위해 시간을 내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으며, 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다)
‘plus’ 는 일상적인 영어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 ‘게다가, 그리고, 더구나’ 같은 뜻이다. (= also, besides, and)
I’m tired. Plus, I still have a lot of work to do.
(나 피곤해. 게다가 아직 할 일도 많아)
It’s cheap, plus it looks good.
(그거 싸고, 게다가 보기에도 좋아)
비슷한 표현으로 ‘on top of that’ 역시 일상에서 많이 쓰인다.
I was late for work, and on top of that, I forgot my phone.
(나 회사에 늦었는데, 게다가 핸드폰도 깜빡했어)
The service was slow, and on top of that, the food was expensive.
(서비스도 느렸고, 게다가 음식도 비쌌어)
오늘 주제의 마지막 문장을 보자.
The other 80% comes down to lifestyle choices and habits.
(나머지 80%는 생활 방식의 선택과 습관에 달려있다)
먼저, 이 문장의 주어를 보자.
The other 80% 는 단수일까, 아님 복수로 볼 수도 있을까? 자칫 헷갈리기 쉽다.
이 문장에서 정확하게 주어을 다 쓰면, the other 80% of life expectancy (또는 how long you will live) 이며, life expectancy (수명) 은 단수의 개념이다. 그래서 comes (단수 동사)가 왔다.
정리를 하면, percent (%) 는 of 뒤에 나오는 명사(기준이 되는 명사)에 따라 단수/복수가 결정된다. 예문을 보면,
80% of the cake is gone.
(cake: 불가산 명사, 단수 → is)
80% of the students are present.
(students: 복수 명사 → are)
숙어 come down to: 결국 ~에 이르다, 결국 ~로 요약되다, ~에 달려 있다 의미로 비슷한 표현을 보면,
boil down to = (여러 요소가) 결국 ~로 요약된다, 결국 ~이 핵심이다
The other 80% boils down to lifestyle choices and habits.
(나머지 80%는 결국 생활 습관과 선택에 달려있다. 이 숙어는 회사나 학교 등등 약간 공식적인 자리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depends on: ~에 달려있다
The other 80% depends on lifestyle choices and habits.
is determined by
The other 80% is determined by lifestyle choices and habits.
(나머지 80%는 생활 습관과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나머지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결정되어지는 의미로 수동태가 쓰였다)
is a matter of: ~의 문제이다.
The other 80% is a matter of lifestyle choices and habits.
(나머지 80%는 생활 습관과 선택의 문제다. 회화체에서 쓰기 좋다)
위 표현들은 일상에서 모두 다 많이 쓰이는 표현으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보자.
복습은 언제나 그렇듯 나만의 글로 다시 써보는 데 있다. 한문장씩 매일 영작하고, 그 문장을 가지고 paraphrasing (뜻은 같지만, 문장 구조 및 단어를 바꿔서 쓰는 쓰기 연습) 과 parallel writing (뜻은 다르지만, 문장 구조는 같은 쓰기 연습) 을 꼭 해보자. 늘 강조하지만, 영어적 응용력과 사고력이 여기에서 시작된다.
블루존® 트루 바이탈리티™ 테스트를 해봐도 좋겠다. 생물학적 나이, 전체 기대수명,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기간, 그리고 내 습관 때문에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수명까지 계산해 준다. 또한,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나만을 위한 최대 12가지 맞춤 추천까지 받아 볼 수 있다.
Until next week,
Mickey Kim
카카오톡에서 1일 1문장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어요. 영어공부에 진심이 분들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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